단말기 자체가 관리 서버입니다. TV에 연결하고 같은 네트워크에서 접속하면, 그 자리에서 콘텐츠 업로드부터 예약 재생까지 끝납니다.
월 이용료 없음 · 설치 기사 없음 · 폰·PC 브라우저로 관리

클라우드 사이니지가 요구하는 것들, 싱글모드에는 없습니다.
구독도 라이선스 갱신도 없습니다. 단말기 한 번 구매로 끝. 오래 쓸수록 클라우드 대비 비용 차이가 벌어집니다.
단말기가 곧 관리 서버입니다. 서버 구축, 유지보수, 장애 대응이라는 단어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.
외부 연결 없이 같은 네트워크(공유기 한 대면 충분)에서 모든 관리가 이뤄집니다. 폐쇄망 현장 그대로 운영하세요.
대기화면의 QR을 폰으로 찍으면 관리 화면이 열립니다. PC 브라우저로 단말 주소에 접속해도 됩니다.
앱 설치도 필요 없음 — 브라우저면 충분이미지·영상을 올리고 "바로 적용"을 누르면 TV에 나옵니다. 처음이면 내장 가이드가 차례로 안내합니다.
파일 선택 → 바로 적용기술자 부를 일이 없습니다. 가게 사장님이 직접 해도 5분.
관리 화면은 폰 화면에 맞게 만들어져 있습니다. 카운터에 서서 메뉴판을 바꾸고, 마감하며 내일 아침 화면을 예약하세요.

메뉴판 이미지 한 장부터 홍보 영상, PDF 문서, 웹페이지까지. 파일을 올리고 재생 순서와 시간만 정하면 됩니다.

아침엔 브런치 메뉴, 저녁엔 주류 안내. 시간대별 스케줄을 단말기 혼자 지킵니다. 틀 게 없을 땐 대기화면(최대 4장 순환)이 뜹니다.

화면을 둘로 나눠 메뉴판과 프로모션을 동시에 틀고, 하단에는 흘러가는 자막을 올리세요. 단말기 하나로 디지털 사이니지 티가 납니다.

지금 TV에 뭐가 나오는지 실시간 미리보기로 확인하고, 볼륨·재부팅·화면 회전까지 관리 화면에서 처리합니다.

첫 접속부터 내장 가이드가 콘텐츠 올리기, 플레이리스트, 예약까지 차례로 짚어줍니다. 매뉴얼 PDF를 찾아 헤맬 일이 없습니다.

실제 운영 화면 그대로입니다. 이 안에서 모든 게 끝납니다.





알고 있으면 관리하는데 참고가 됩니다
같은 네트워크의 다른 사람이 단말을 조작하지 못하게 접속 암호를 겁니다. 분실 시 리모컨으로 초기화.
안드로이드 디버그 접속은 기본 꺼짐. 필요할 때만 관리자가 명시적으로 켭니다.
앱 업데이트 허용 여부를 현장 정책에 맞게 선택. 완전 오프라인 운영도 가능합니다.
콘텐츠와 운영 데이터가 단말기 안에만 있습니다. 클라우드로 나가는 데이터 자체가 없습니다.
핸드폰 글씨 크기를 2단계로 조절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.
모니터나 TV의 화면 방향에 따라 가로세로를 조절 가능합니다.
대기화면에 최대 4개의 이미지 또는 영상을 등록해 놓을 수 있습니다.
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"사인에어" 또는 "signair"로 검색해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.
소프트웨어만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. 단말기까지 직접 설계한 17년차 하드웨어 회사의 물건입니다.

* 세로 메뉴판, 전광판(21:9), 정방형 디스플레이까지 회전·비율로 대응합니다.
공통점은 하나 — 인터넷을 못 쓰거나, 쓸 필요가 없는 곳.
전국 여기저기의 단말기를 관리하려면 클라우드 버전으로 변경 할 수 있습니다.